적어도 신생기업 사후처리랑 

새로 프로젝트 짜는것만 이것저것 따지면

아마 6월은 넘겨야 안정화가 될거임.


내 예상이 맞다면

하야테는 ‘런칭애니 프로덕션 벤처’로써 기능을 한다고 써있던데

이 말은,


크런치롤같은 애니 스트리밍 컨텐츠 기획, 개발 담당과

A-1이나 클로버웍스 같은 제작도 동시에 진행하는

그냥 대형 애니제작사 같은걸 만든거임.

한마디로 그냥 애니플렉스 산하 유포터블 같은 느낌.


이게 정배라면

 넷마블X카카오X크런치롤X하야테

이 네개 회사가 제작관여하는걸 수도 있음.


어차피 제작결정은 제작위원회에서 결정하는거라

애니제작회사 상황이랑 상관없이 결정이 되는거임.






근데 이제, 스케줄이 바쁜 A-1이 계속 이끌지

아니면 같은 산하인 클로버웍스나 하야테가 이어받을지를 모르는거.


일단 기사는 이렇게 나옴.



도쿄에 본사를 둔 하야테는 모회사의 직원을 모두 끌어들일 것이며, 의장 겸 CEO인 미야케 마사노리와 사장 겸 COO인 와타나베 레오가 이끌 것입니다.

HAYATE는 다양한 제작자 및 스튜디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년간 축적된 Aniplex의 제작 노하우와 애니메이션 커뮤니티 및 열정적인 팬덤과의 강력한 유대를 바탕으로 구축된 Crunchyroll의 개발, 마케팅 및 배포 능력을 사용하여 전 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할 것입니다.



하야테의 회사는 도쿄에 있고,

대표 이사는 ‘미야케 마사노리(애니플렉스 집행임원)’

‘와타나베 레오’ 이사람은 무슨사람인지는 아직 안나옴.


그리고 주@주는 Aniplex Inc., Crunchy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