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카오페이지 나혼라 131화)
추공님이 절대자가 창조에 특화된 이타림이란 사실을 밝히기 전에 써진 글(131화)이라서 해당 설정을 참고한 것 같진 않지만.
일단 이타림의 사도들이 지배자와 군주들보다 약하다고 못 박고 시작합니다.
대놓고 광휘의 파편=군주 > 외우주의 사도라고 못박습니다.
광휘의 파편과 군주들은 숫자가 적은 대신 하나하나가 엄청난 격을 부여받았다고 합니다. 다만 수십, 수백배까지도 창조된 숫자의 차이가 있어서 전투력 차이도 크지만 광휘의 파편과 군주들도 본질적으로 이타림의 사도와 동일하다고 합니다.
지구에 온 놈들은 강하지는 않은 놈들이다보니, 국가권력급 헌터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단지 국가권력급 헌터들이 후반까진 국권급의 힘을 회복하지 못했을뿐입니다.
일단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백 배까지 창조된 숫자가 차이가 나면서 부여된 격에서도 차이가 난다는 것이 나혼라 소설쪽의 설정입니다.
새로운 외신들이 참전하기도 한다고 하니, 강한 개체들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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