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서사 사이에 쓸데없는 일상 많지 않고 계속 쭉쭉 올라가는 것 때문에 시원 시원 하더라

밸붕이라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오히려 이런 시원한 히어로 물을 원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