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에서 온 이타림사도같은 침략자가 진우와 싸우게 되는데 그림자병사들때문에 불리해지자 그림자병사들의 맹목적인 충성심을 일시적으로 없앰. 그런데도 그림자병사들은 진우가 진정으로 존경할 인물이고 큰형처럼 잘해줘서 여전히 충성심을 잃지 않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임.
침략자는 이게 아닌데 하다가 개쳐맞고 사라짐.(그림자추출불가)
외계에서 온 이타림사도같은 침략자가 진우와 싸우게 되는데 그림자병사들때문에 불리해지자 그림자병사들의 맹목적인 충성심을 일시적으로 없앰. 그런데도 그림자병사들은 진우가 진정으로 존경할 인물이고 큰형처럼 잘해줘서 여전히 충성심을 잃지 않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임.
침략자는 이게 아닌데 하다가 개쳐맞고 사라짐.(그림자추출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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