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시스템도 그렇고 처음 접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좀 유치하게 받아들여지기 쉬운 컨셉인데 

보다보니 작가 큰그림 미쳐버렸네 

163화 전후 쯤부터 ㅈㄴ 감탄하면서 보는 중 

그림작가도 연출이라던지 진짜 잘그린다 싶었는데 돌아가셨다니.. 너무 아까운 인재를 잃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