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카카오페이지 나혼라 100화
이타림 측에서도 베르 정도 되는 놈을 지구로 보낼 수 있는 여유가 생겨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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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들은 반드시 베르와 비슷한 힘을 가진 사도를 지구로 보낼 터였다.
라고 나왔었습니다.
이타림 본인이 직접 싸워도 군주의 영역으로 인한 전투력 상승 보정이 없고, 마력을 보충받지 못하는 베르(성진우는 이 때 베르의 상태를 몰랐다가 나중에 분신을 통해서 지구의 상황을 보고, 베르를 직접 보고 알게 됩니다.)를 상대로 애먹는 중이죠.
이타림은 전력으로 싸우는건 아니고, 눈을 통해서 발현하는 신의 권능만으로 싸우는 것이긴 하지만, 권능을 쓰는 것만으로는 지금의 베르도 제압하지 못하고 베르의 마력(회복불가)이 소모되는 것을 노리는 장기전으로 끌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이래서 이타림 본인도 굴욕감을 느끼면서 당황해하는데(본체라면 이길 수 있어서 여유는 있지만 권능만으로는 어려워서 당황 중) 이런 베르보다 더 강한 상태와 비슷한 힘을 가진 이타림의 사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이타림에게도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 요소로 충분한데, 절대자처럼 위험한 걸 만든 이타림이 있나 봅니다.
이타림:내가 본체를 드러내지 않고, 권능 발현만으로 싸워서는 제압 못하는 수준의 힘을 가진 벌레보다 최소 1.5배 이상은 더 강할 사도를 창조한 동족이 있다고?
라는 상황이네요.
정신 나간 수준의 피조물들을 만들어버린 절대자만큼은 아니어도, 이타림들 본인에게도 충분히 위협이 될만한 사도를 만든 이타림이 있는 모양입니다. 이타림이 본체로라도 등장하지 않는 이상, 지금 권능만으로 싸우는 이타림보다 이 이타림의 사도가 1.5배 이상은 더 강하고 위협적이겠네요.
버프 계열 기술은 이타림 군대 쪽에 있을 테니 베르의 1.5배가 아니라 베르와 동등한 수준이 맞지 않을까?
그림자 군주처럼 대폭 버프는 힘들테고, 그림자 군주의 영역은 그냥 광범위 전체 적용이라. 적어도 전문 버퍼들이 하나에게 몰빵해줘야할듯.
@대역대역 50% 강화인데 S급 힐러 버프만 돼도 이것보다 못할 것 같진 않은데. 자벞이지만 볼칸 50%, 켈베로스 100%를 쓰기도 했었고
힘 크기가 너무 강하면 자벞이 아닌 이상 버겁지 않나 싶음. 민병구가 성진우에게 버프 걸어줬으면 본편에서 그 고생할 거 없이 안타레스도 손쉽게 이겼다는게 되니.
민병구의 힘을 흡수한 베르가 힘을 쓸 수 있는데, 베르가 성진우에게 버프 걸어줬으면 안타레스도 손쉽게 처리했을 것이 되는지라. 대다수는 버프가 %로 적용되는게 자버프가 아닌 이상 한계가 있는게 아니면 문제가 많아짐. 성진우부터가.
머야 볼칸 50퍼였어? 애니에서 켈로베로스랑 같은거라고 하더만 아니였나보네
@나니(222.96) 같은 버프인데 세부사항이 다름. 켈은 100퍼인 대신 3분 조루지만 볼칸은 50퍼인 대신 시간제한이 없음
@대역대역 버프 중첩이 안 될 수도 있지. 작중 나오진 않지만 성진우한테 이미 최대한도의 버프가 걸렸을 수도 있으니까. 나혼라 설정이지만 시르카 에피에서 수호가 얻은 버프가 성진우가 쓰는 것과 중첩이 되는 종류라 성진우한테 도움 될 거라는 얘기도 있었고.
성진우 본인에게 버프가 아닌 그림자 군단에게 버프를 주는 방식인데, 지배자들의 병사들(천사들)이 죽으면 그 기운을 재활용하듯 활용해서 그림자 군단에게 일시 버프를 주기도 하고, 정령들의 버프도 군주의 영역과 달리 소모성(정령의 소멸)에 한계가 있지만 천사들의 기운을 활용하는 것과 별개라 추가 중첩이 가능하다고 하죠. 근데 군주의 영역이나 자버프와 달리 %로 강해진다가 아니라 + 로 강해진다는 개념인듯.
베르도 병구 스킬로 버프 가능할텐데 이번에 한번 나오면 좋겠다 - dc App
그럼 이제 수호가 아빠처럼 다다다하면서 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