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나혼렙에서 비중 적던 캐릭터 활용과 인물들간의 관계에 신경 쓰는 건 느껴지는데, 군주후예들을 얼마나 잘 활용할지가 좀 걱정임


수호가 아빠와는 다르게 적극적인 협력관계 구축하는 건 좋은데


이 상태에서 다른 인물들이 유의미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좀 나오면 좋을 거 같음


이타림의 사도도 스케일 늘려가면서 국권들도 슬슬 나올거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