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는 바깥과 지금 자신이 서 있는 공간을 막고 있는 게이트의 벽에 손을 얹었다. 예전에는 이 벽을 부수기 위해 전력을 다해서 용제의 힘과 충돌해야 했었지만. '지금은…….' 진우가 약간만 힘을 주자 파직하고 게이트의 벽에 금이 생겼다. 여기서 조금만 더 힘을 가하면 막은 힘없이 부서지고 말리라. -소설 외전 4화- 단순히 힘을 더 잘 다루게 된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힘(마력) 그 자체가 계속 증가하고 있을까?
싸움이 성립가능한 상대한테 이긴다면 유의미하게 강해지겠지
시스템이 삭제돼서 강적 이긴다고 레벨이 오르고 그러진 않음
27년후에 병사들 수가 엄청 늘어나도 운용이 가능한건 마력량이 늘어났다고 보는게 맞지 않음? 레벨은 군주되면서 의미없는 수치고
@나갤러1(119.64) 재생에 마력이 필요한 거지 소환에는 마력이 필요 없는 데다 1000만 마리를 다 소환할 만한 일도 딱히 없으니까
@ㅇㅇ(125.182) 27년동안 싸우면서 물량전을 안 했을리가 없는데 전부 소환한상태에서도 운용가능한 물량을 가진게 맞다고 생각해서
@나갤러1(119.64) 근데 아스본 기억 보면 아스본도 적아군 수십~수백만 대군이 죽을 때마다 그림자 병사로 만들던데 그럼 전성기 아스본만 해도 수십~수백만 대군은 이끌었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봐서
@ㅇㅇ(125.182) 완결시점 성진우 수천만아닌가?
@나갤러1(119.64) 용제랑 싸울 땐 수백만이었고 완결 시점엔 1000만에 가까운 숫자라 함
그만큼 군주의 힘이 강하다는 것임. 활용을 제대로 할줄 알게 된 것만 해도 레벨업 효과가 나오니,
성장은 그림자 군주 이양받은 순간 끝. 대신 갑자기 너무 큰 능력을 받아서 완전생물 카즈마냥 지 능력 제대로 못 다뤄서 약한 상태였다고 보는 게 옳을 듯 원작기준에선 그림자 군주 자체가 창조자가 깔아놓은 보험 개념이라 나혼렙 세계관 안에선 제일 세다고 봐야 할걸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본문에 올린 게이트 부수는 장면은 힘 컨트롤의 문제가 아니라 힘의 크기 문제 같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