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디럭스에디션 선행 플레이인데 부정적 28%임. 지금 선행 플레이면 찐팬들만 있다는건데 부정 이정도로 찍힌거면 정식 오픈하고 작살나리라고 봄
가격은
일반 4.6
디럭스 5.2
난 1시간하고 환불 박음
그냥 어라이즈(모바일판)를 뼈대로 패링 추가한거임
코옵 보스몹 레이드하는 겜으로 만든거라고함
이펙트만 겁나 쑤셔넣어서 잘 안보이고 타격감, 피격감 안좋음.
당장에 비슷한 가격의 액션겜과 비교해도, 코옵레이드겜과 비교해도 다 떨어짐
나보다 먼저 들어가서 환불은 늦은 사람들 말로는 스토리 악마성까지임
스토리 진행방식도 모바일판이랑 똑같음
웹툰 컷 잘라서 보여줌
파밍요소의 경우에는 모바일 기준으로 비교하면
장비 : 가챠 -> 노가다 파밍 요소
헌터 : 가챠 -> 무료재화 가챠(노가다)
여튼 코옵 중심의 레이드 게임이라는건데 그러면 사후지원이 굉장히 중요한 패키지 겜이라는거임
근데 문제는 얘네가 넷마블이고 이전 사례들이 없어서 비교가 불가능 함
지속적인 밴런싱 및 장비, 헌터 추가도 문제인데 스토리도 완성 안된 겜이라는거임
1. 추가 헌터를 dlc 추가 구매로 판다
2. 추가 스토리를 dlc 추가 구매로 판다
3. 추가 코옵 보스몹을 dlc 추가 구매로 판다
4. 걍 패키지 팔아서 돈 빨았으니 이제 돈도 안되는거 적당히 몇개월 사후지원 하는 척하다가 티도 안나는 명목상 딸깍 패치 해주면서방치한다.
5. 유입 인구는 없고 사람은 계속 빠져서 코옵 못한다
이런 미래가 기다릴게 뻔해서 난 뺐음
추가 스토리랑 그에 따른 보스몹을 무료 업뎃 해주고 헌터를 추가 dlc 이렇게 되면 업뎃 계속 되는 리링크인데 이러면 할만 할듯. 근데 추가 스토리도 dlc로 파는거면 좀 그렇고
그러니까 문제인거임. 당장에 반쪽도 안되는 겜이여서 당연히 무료로 사후지원해줘야되는 급인데 얘네가 사후지원을 할지도 미지수이고 한다해도 추기비용 유무도 미지수고
의견에 공감함. 재미 자체는 있는데 사후 지원 요소가 크다고 봄. 지금 스팀판 예구 판매량 나름 서양에선 좀 팔린 것 같은데 서양 유저들이 목소리 빡세게 내서 사후지원 제대로 해주고 가격도 할인 좀 되면 할만 할 것 같음.
추가스토리를 dlc로 팔거같진않음 ㅇㅇ 모바일은 처음부터 과금없이 가능하지만 이건 플레이부터 유료니까 당연히 스토리 dlc는 없을거라고 99% 예상함
아직 출시초기에다가 앞으로 업뎃될 내용이 엄청 많을거라니깐 좀더 지켜봐야알듯.(솔직히 더 준비한 뒤에 내용을 더 많이 풀고나서 출시했으면 어땠을까 생각
@ㅇㅇ(112.165) ㅇㅇ 상식선에서는 니 말이 맞는데. 그래도 그게 미지수여서 사는게 꺼려짐.
@ㅇㅇ(112.165) 그리고 bm, 과금전문인 넷마블이 그런거 모르고 출시했을건 아니고 출시가를 4.6까지하고 욕먹으면서도 내는거보면 넷마블 본인들이 수익창출가능한 부분에서 포기한 것들이 더 있을거라고 봄. 그리고 디럭스는 좀 빼지;; 걍 처음부터 5.2로 출시하던가 좀 짜치는건 디럭스 하나빼곤 나는 다 마음에 들었음
갤질그만하고 꺼지라고
질문에 대답안할거면 나가라고 니가 나간다며
@나갤러1(222.102) 조용히 지켜보다가 한마디 남깁니다. <(__)> 저 분이 어그로끌고 다시 뻔뻔하게 돌아온 건 저도 정말 아니꼽게 보이긴합니다만, 너무 심하게 추적해서까지 계속해서 이런 댓글을 달고다니시면 다른 팬들도 보기가 껄끄러워서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넘기시고 좋은 이야기들로 더 채우는게 어떨까요? 모쪼록 기분푸시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지금 긍73퍼인디 개소리할래?
와따 나 10시간 했는데 환불은 글렀노 ㅋㅋ - dc App
연차 쓰고 70시간 해서 엔딩까지 다 봤는데 넷마블인가 싶을 정도로 피드백 엄청 빠르게 의견 모으고 있더라. 스팀 서양 형님들이라 그런가. 새벽3시인가, 잠깐 서버 오류난 적 있는데 평일 새벽 3시인데도 공지 올렸더라. 캐릭만 dlc로 어라이즈에 있던 애들 쭉 내고 스토리만 무료로 업뎃 해주면 불만 없을듯. 스토리쪽을 dlc로 파는거면 서양 반응 안좋을게 뻔하긴 해서. 그리고 이 겜 코옵 위주겜 아님. 솔로로 하는게 더 파밍 편함 ㅋㅋ. 그냥 멀티 하면 재미는 더 있음
챕터4까지 해보면 존니 재밌음. 오히려 추가 DLC, 추가 헌터, 추가 복장좀 팔아줬으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