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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에서 적당한 명분을 기다리던 토마스는 한국 헌터협회의 파견 요청을 보고 바로 한국으로 향함
한편 수호는 헌터들을 위한 무기 다 만들어주고, 우진철에게 장비를 전달하기 위해 최종인과 함께 헌터협회로 향함
하지만 협회엔 이미 스케빈저 길드가 도착해있었고, 성수호 때문에 랜돌프 죽었다고 협박하면서 게이트 수익 뜯어내려는 토마스 보고 빡돈 수호가 서로 대치하면서 마무리됨
근데 기억들찾은거아님? 왜 토마스기억을못해
다들 다 기억하고 있음 그리고 난 한국 측 헌터들이 토마스를 기억 못한다는 얘기를 한 적이 없어
ㄴㄴ 나도보고와서 하는소리임 우진철이나 최종인이나 왜 첨본것처럼 얘기하는지
@ㅇ(39.120) ㅇㅎ 근데 우진철이면 몰라도 최종인은 토마스랑 접점이 없지 않았나? 이번이 실물 처음 보는 거라고 하면 대충 말 되긴 하는데
@Art4nis 직접적인 접점은 없긴 한데 정황상 벨리온 나온 게이트에서 봤었지 않을까? 역대급 크기의 S급 게이트 상대하기에 앞서 길드장들끼리 회의 한 번 안했을 것 같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