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의 죽음의 영역에서 아스본의 기억을 본 성진우를 보고 아스본이 "나는 네가 되었고, 너는 내가 되었다. 우리 둘 중 그 누가 몸의 주인이 된다 한 들 이상할 것이 없다"

라는 언급을 하는데, 만약 성진우가 죽음의 영역에서 휴식을 선언했다면, 그래서 아스본이 1대 그림자 군주로써 재림했다면 락파샤 (강체의 군주) 전에서 했던 것처럼 그림자 군단을 몰아주고 용제와의 연락 수단을 끊는 전술이라던가, 안타레스 (파멸의 군주) 최후의 전투때처럼 이그리트를 보호하는 대신 영구적인 흉터를 남기는 일을 했을까요?

락파샤가 그림자 군단과 대립 상황일 때, 인간의 전술이라는 언급과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했던 기존 그림자 군단의 전투 방식과 다르고, 이것은 인간의 전술이라는 언급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