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 송곳니의 후예
에실 : 백염의 후예
암무트 : 강체의 후예
아르샤 : 역병의 후예
피아 : 환계의 후예
시르카(등장 예정) : 혹한의 후예
가면 쓴 남자 : ???

남은 자리가 태초, 파멸밖에 없으니 가면남은 둘 중 하나일 텐데 소설에서 태초는 토마스가 먹고 파멸은 수호가 먹었어서 어떻게 전개하려는 건지 궁금하네.

개인적으론 가면이 용의 머리와 비슷해서 파멸의 후예 설을 밀고 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