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싼러거던


군대를 철원 포천 있는대로 발령받았는데 1월에 그것도 20년만에 한파랄때 들어갔어


신병교육대에 들어갔는데 한밤 중에 산 속으로 끌고 가더니 텐트치고 눈밭에서 자라대?

얼어죽는줄 알았어


아마 그때 체감온도가 영하 27도였나?


이후에도 춥다고 느낀게 영하 20도쯤 때 외부 작업 나가서 두어번 정도




그런데 그 이후 때부터였다

이젠 서울에서 지내는데 한겨울에도 외투 안에 반팔 입고 다님


나 지금도 보일러 안 돌아가고 있을걸?




추위 한정으로는 성장 패시브 획득한거 같음




철원은 레드게이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