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E급에서 태식이 발가락 빨정도의 B급으로 재각성했다

처음 카르테논 신전 부분은 원작에 나왔던 대로

1.신에게 경배하라
2.신을 찬양하라
3.뭐 신에게 재물바쳐라

얘기가 나오길래

1번은 진짜로 엎드려서 절했고

2번은 뒤에 악기 든 동상들이 있길래 그 중 앞에서 섰고

3번은 뭐...걍 우물쭈물 거리다가 넘어갔다

아 근데 1번은 진짜 cctv로 직원들이 다 봤을거 같은데 날 뭐라고 생각했을까.....

암튼 여기에 그림자 추출 코너가 있는데 실제로 너네들이 성진우처럼 손 딱 펼치고 '일어나라'외치는게 있음 ㅇㅇ

나 그거 ㅈㄴ 몰입해서 외침...

그거 외치니까 뭔가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더라

암튼 너네들도 기회있으면 갔다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