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관적 생각임*
솔직히 나혼렙 기대는 안 했는데
초~중반까지는 막 성장해가는것도 보이고 스피디한 진행이
되게 맘에 들었음, 진짜 시간 날때마다 본듯.
근데 후반부(그 댑따 큰 게이트) 들어서는 실망스러웠음
솔직히 너무 전개가 빨라서 못 따라가겠더라
성진우 몰빵해주기도 컸고.
엔딩쪽도 아쉬움, 굳이 이걸 이렇게 끝내야하나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후반은 쫄리는게 없더라, 성진우 칼빵 맞을때도 이 새끼 또 억지부려서 살아남겠지 이러면서 전개도 다 예측되고.
히로인 쪽은 어짜피 차해인밖에 없긴한데 솔직히 급조된 느낌..
근데 로맨스 보려 나혼렙 보는거 아니니까 패스
요약하자면 초중반의 포텐을 후반이 못 견딘 느낌, 후반만
조금 더 완성도 있었으면 진짜 평생소장 웹툰이였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