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혼렙에 부족했던 조연 비중 늘어난다고 보면 되는거 아님? 왜 그렇게 적대적인지 모르겠네..
댓글 3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려고 해서 그래
웹소설은 분명한 스낵컬처임
철학이 들어가지도, 사유가 들어가지도 않는 철저한 도파민형 전개. 고구마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안 되는 작품 아닌 작품임.
그딴 작품에 로맨스가 들어가버리면 작품은 힘을 잃음.
애니 1기 2기에서 별 시답잖은 장면전환으로 몇 번 날려먹은 거 보면 모르삼? 원작은 작가의 치밀한 설계 안에 만들어진 건데
그걸 고작 영화,애니 제작진들이 지들 입맛으로 바꾸면 당연히 원작과는 다른 길을 가는 거고 원작의 맛이 안 살아
나갤러 1(58.225)2025-12-31 12:19
뭐 직접 봐야 확실한데 최근 국내 실사작품에서 감독이 건드렸을때 좋았던 작품이 생각이 안남
나갤러 2(119.64)2025-12-31 12:30
사람들이 말했던 나혼렙에 부족한 조연비중이란건 한드식 로멘스 전개가 아니라 조연들의 헌터나 캐릭터로서의 매력을 느낄만한 서사같은게 부족하다는거임 선남선녀 무드잡고 스킨십하는게 작품의 메인 테마가 아닌데 한드식 로멘스했다하면 딱 그 꼬라지날게 뻔하니까 싫어하지 - dc App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려고 해서 그래 웹소설은 분명한 스낵컬처임 철학이 들어가지도, 사유가 들어가지도 않는 철저한 도파민형 전개. 고구마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안 되는 작품 아닌 작품임. 그딴 작품에 로맨스가 들어가버리면 작품은 힘을 잃음. 애니 1기 2기에서 별 시답잖은 장면전환으로 몇 번 날려먹은 거 보면 모르삼? 원작은 작가의 치밀한 설계 안에 만들어진 건데 그걸 고작 영화,애니 제작진들이 지들 입맛으로 바꾸면 당연히 원작과는 다른 길을 가는 거고 원작의 맛이 안 살아
뭐 직접 봐야 확실한데 최근 국내 실사작품에서 감독이 건드렸을때 좋았던 작품이 생각이 안남
사람들이 말했던 나혼렙에 부족한 조연비중이란건 한드식 로멘스 전개가 아니라 조연들의 헌터나 캐릭터로서의 매력을 느낄만한 서사같은게 부족하다는거임 선남선녀 무드잡고 스킨십하는게 작품의 메인 테마가 아닌데 한드식 로멘스했다하면 딱 그 꼬라지날게 뻔하니까 싫어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