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군주의 후예라는 여자가 시스템을 맹신 할뿐이고 오히려 시스템에 이용만 당하는 느낌이야. 게다가 자기와는 비교가 안되는 존재인 그림자 군주를 경계 하는게 아니라 무시하는 발언도 하고 말이야. 자기보다 어려보이는 환계의 후예는 그래도 의심을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