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수를 쓰러트리고 그림자 아이템으로 만든 '그리드'

그림자 아이템은 장비자의 스탯을 올려줌.


영웅급 그림자 아이템은 레벨을 올릴수록 스탯 구현률이 올라 스탯 보정치가 높아짐.


황동수와 싸울 당시 스탯 (57화)


67화 스탯


괄호 안의 숫자는 장비로 인한 보정치인데, 보면 알겠지만 58렙 이후 그리드도 얻고 키라도 렙업 했겠고 심지어 다른 장비들도 더 좋은 걸로 바꿨을 가능성까지 있는데 이상할 정도로 보정치가 낮음.
당장 그리드만 봐도 스탯 구현률 20% 기준 각 스탯을 평균 20 이상씩 올려주는데 말이지.

영웅급 그림자 아이템의 스탯 보정을 너무 밸붕으로 설정했다 보니 스토리가 쭉쭉 진행되는 걸 방지하려고 수호를 너프먹인 것 같은데 이럴 거면 처음부터 스탯 구현률에 제약을 두거나 아예 스탯은 고정이고 아이템의 레벨이 오를수록 생전의 스킬들이 추가되는 식이거나 했어야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