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수를 쓰러트리고 그림자 아이템으로 만든 '그리드'
그림자 아이템은 장비자의 스탯을 올려줌.
영웅급 그림자 아이템은 레벨을 올릴수록 스탯 구현률이 올라 스탯 보정치가 높아짐.
황동수와 싸울 당시 스탯 (57화)
67화 스탯
괄호 안의 숫자는 장비로 인한 보정치인데, 보면 알겠지만 58렙 이후 그리드도 얻고 키라도 렙업 했겠고 심지어 다른 장비들도 더 좋은 걸로 바꿨을 가능성까지 있는데 이상할 정도로 보정치가 낮음.
당장 그리드만 봐도 스탯 구현률 20% 기준 각 스탯을 평균 20 이상씩 올려주는데 말이지.
영웅급 그림자 아이템의 스탯 보정을 너무 밸붕으로 설정했다 보니 스토리가 쭉쭉 진행되는 걸 방지하려고 수호를 너프먹인 것 같은데 이럴 거면 처음부터 스탯 구현률에 제약을 두거나 아예 스탯은 고정이고 아이템의 레벨이 오를수록 생전의 스킬들이 추가되는 식이거나 했어야지 않을까 싶음.
성수호 그리드 착용할때 보면 따로 키라같은 장비는 빼두는거 같은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완전한 57화 기준 전력은 각 부위에 장비를 다 착용한 모습이고 67화는 그리드만 착용한 스텟임 57화 당시에 황동수 상대로 전력인 상태라고 본인이 말하고 착용한 풀탬이 저정도고 67화는 그리드만으로 저정도 스텟인거 같음 67화 기준 전력이면 또 어느정도일지는 모르겠지만
구현률 20% 그리드 보면 근력 +28, 체력 +22, 민첩 +20, 지능 +14, 감각 +20인데 67화 수호는 근력 +34, 체력 +29, 민첩 +39, 지능 +30, 감각 +21이 돼있음. 감각이 +20일 때 지능이 +14인데 그리드만 착용한 상태면 스탯 비율상 저런 수치가 나올 수 없지.
@ㅇㅇ(125.182) 우리가 모르는 장신구 효과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눈에 보이는 장비는 그리드뿐이라
@나갤러1(119.64) 비가시화가 가능해서 뭐가 보이는지는 의미가 없음
@ㅇㅇ(125.182) 뭐 그렇긴 한데 전투를 하면서 그리드는 그 자리에서 바로 착용하는 느낌이라 저 보정치가 그리드의 20초중반 구현화율을 잘 못 설정한건지 아니면 20%그리드에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추가된건지는 모르겠어서
@나갤러1(119.64) 어쩌면 무기 계열은 비가시화가 불가능한 걸 수도 있을듯? 성진우도 방어구는 비가시화가 됐지만 단검은 아니었듯이.
@나갤러1(119.64) 그리고 최종인 영웅장비의 스텟 상승률을 보면 각 수치마다 상승률이 달라서 20%때처럼 딱 보기 좋게 2배 이런식으로 모두 나란하게 계속 성장하는게 아닐수도 있고
@나갤러1(119.64) 최종인 장비 10%랑 26% 비교해보면 체력이 3배, 민첩이 2.4배 오르는 식으로 약간의 오차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2.6배 전후로 오름. 약간의 오차면 몰라도 그리드의 감각이 20일 때 14던 지능이 감각이 1 오를 동안 16이 오른다는 건 말이 안 되지.
@ㅇㅇ(125.182) 그래서 모르는 장비의 보정치가 추가로 있거나 그냥 설정 오류인듯? 최종인의 장비가 26%기준에서는 스텟간의 상승률이 대략 0.6배 까지가 차이 나는데 각 장비의 상승률의 차이가 장비마다 다 다를 수도 있기도 하고 일단은 보기 좋게 균등한 비율로 상승하던 장비의 스텟이 어느 순간부터 서로 격차가 더 커질지는 모르는 거니까
@나갤러1(119.64) 최종인 장비는 그냥 계산 미스일 수도 있고 말이 0.6배지 실제 숫자로 보면 1~2 차이가 있는 정도라 사실 그닥 중요하진 않음.
@나갤러1(119.64) 백윤호 장비의 경우 오차가 크긴 한데 얘네가 하도 상태창에 오류를 많이 내다 보니 오류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