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짤 기준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싯다르트 밧찬
앙투안 마르티네즈
크리스토퍼 리드
류즈캉
토마스 안드레

근데 어라이즈 카미쉬 스토리에서 싯다르트를 왜 계속 '싯다르타'라고 부르는 걸까?


여담으로 앙투안은 '포효하는 성자'라 불리는 프랑스의 힐러로 양손에 각각 도끼와 방패를 들고 싸우며, '안젤라'라는 딸이 있었지만 지금은 죽고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