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구야는 진짜 joat라 얘보단 낫긴 한데 용제 얘도 서사가 없어서 그런지 매력이 일도 없음 ㅈㄴ 세니까 세다 이게 끝인 느낌..작화랑 초중반 스토리까진 진짜 재밌었는데 뒷심이 부족한 게 느껴졌음
카구야는 그래도 전부터 언급이나 차크라의 시초다 이런느낌 있지않았나
오비토 마다라 카구야 3연 최종보스 교체보면 그냥 좀 지침
몬스터한테 서사를 쌓으라는건 뭔소리
용제 존재 자체가 성진우라는 먼치킨에게 갑작스럽게 주는 긴장감을 매개체로하는 거라 서사를 쌓을 필요가 없지. 그리고 용 관련 몬스터가 꾸준히 나왔기때문에 그만큼 강한 인물이라는걸 설득하기에는 충분했음
카구야는 스토리 발생의 근원 캐릭이라는 점에서 용제가 아니라 아스본 포지션임. 단지 아군이냐 적군이냐만 다를 뿐, 게다가 나혼렙에서 군주와 지배자가 적인지 아군인지도 후반부 아스본 서사가 나오기 전까지는 떡밥으로 꽁꽁 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