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설, 웹툰의 연출 차이



소설에서는 바란이 칼빵맞고 죽었는데, 여기서는 턱에 지배자의 손길로 강화한 주먹을 맞고 목이 날아가면서 죽습니다.


이거는 각색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2. 소설, 웹툰의 디테일 생략


여기서 원래는 시체 위에 생각하면서 서있다가 안타레스가 영체화 풀려서 마지막 힘으로 파멸의 숨결을 발사하는데, 그걸 성진우가 대신 받습니다. 그래서 웹툰 외전 2화에서 나온 화상자국이 생겼죠.





2번은 생략이라고 생각하고, 1번은 각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올직히 파멸의 숨결 받는 장면은 웹툰에서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쉽긴 해도 화상자국이 생겼다는 걸로 그때 성진우가 왼손이 다쳤다는 묘사가 2화에서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연출은 웹툰이 낫고, 웹툰에서 애매하게 안나온 장면은 소설에서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둘이 평행우주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