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아가 위험해지자 모습을 드러낸 하이오크들.
이들 덕에 다수의 오크가 작살났고 진아와 주변 친구들은 성진우가 오기 전까지 버틸수 있었음.
병사로는 어림도 없었기에 대빵인 그록타르가 나섰는데 대사가 좀 이상해보였음.
[엥? 하이오크가 일반 오크보다 더 쎄지 않나? 당장 그록타르만 해도 카르갈간보다 약해보이고]
투입시킨 오크가 훨씬 많으니 원래라면 하이오크 셋이라도 문제 없었겠지만 그림자 군단특으로 인해 계속 부활해서 예상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던 듯.
그런 늬앙스를 생각하면 작중 대사도 크게 어색하진 않은데 순간 내가 잘못 읽은 건가 싶었재.
소설은 "오크족 전사들 수십이 겨우 하이오크 셋을 못당해서"라서, 그렇게 어색하지않음 수적으로 우세한데라는 느낌이라
전사들이 복수형이니 그냥 쪽수가 많은데 왜 아직도 처리 못함? 이런 뜻 아님
하이오크 3마리한테 50이 갈리니 쟤 입장에선 한심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