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니메이션 이렇게 하는게 유행이잖음.


ex귀칼,주술,체인)분량이 1분기 분량들이 애니를 영화 한 편의 분량으로 축약해서


다소 많은 돈을 요구하는(높은 작화)분량특성 초반부터 흥행여부를 알 수 없는 채


많은 돈을 투입하기엔 리스키하니 티비판이 아닌 극장판으로 내놓고서 티켓,굿즈값 빨고 


 극장판 다음 티비판을 복사 붙여넣기로 만드는 거.


이러면 영화값으로 재정적인 리스크를 덜 수 있고 팬들은 또 팬들대로 좋아함(굿즈상품,영화관 몰입 등)


나혼랩도 원작분량상 바로 카르테논 신전편이니 3기 내용 초반부터 좋은 작화를 요구할 것 임.


따라서 극장판으로 내긴 낼 듯.


한두나라도 아니고 전 세계가 히트를 쳤으니 필연임.


따라서 28년 안으로는 무조건 볼 거 같음.


다가올 나혼랩 실사드라마가 꺼졌던 불을 지피고 스무스하게 남은 3기분량(극장판)까지 이어지면 그동안 기다린 보람은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