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설정오류가 있는게 성진우가 미국도착했을때 독일최상위헌터 김아무개가 성진우 그림자속 소환수들의 기척을감지함.
그러면서 차라리 기척을모르는 헌터 들이 부럽다고함.
그런데 이번에는 최소 그이상인 헌터들 속에 그들도 모르게 숨긴다?
설정오류인듯
A. 천명이 뭉쳐있으면 눈에 띠지만 하나하나가 따로
떨어져있으면 찾기 힘든 법 아니겠습니까
S급 최상위권도 소수의 그림자 병사는 감지하지 못하지만 류즈캉은 가능한 걸 보면 국권은 확실히 클라스가 다른 듯.
조별리그 2차전 6월 19일 오전 10시 대한민국 vs 멕시코 특이사항: 멕시코의 홈경기이기도 하고, 개최국이니만큼 한국에게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 멕시코는 북중미의 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강팀으로,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과 함께 미주 대륙의 강호 중 하나. 멕시코는 경기가 열리는 날 과달라하라가 속한 주 전체에 휴교령을 내림. 언론 추산 전 세계 예상 시청자는 1억 명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