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무협에 환생물이니 귀환물이니 게이트물이니


트랜드에 따라 대량 양산되는거 보면 ㅆ극혐인데



원작 초반엔 재밌게봤는데 후반가면 양판소 그자체.....



혼자 소환수 수백마리에,

죽이는 보스마다 지 쫄로 만들어, 쫄로 만든 보스가 혼자 S급 몇인분해

단검캐 주제에 그냥 근접캐,탱커들 다 주먹으로 잡음. 애초에 왜 단검쓰는지(?) 단검은 암살,기습용 아닌가?

S급 일본캐1위 포함 4명인가 5명 전부 1초리타이어 시킨녀석 혼자 두드려패서 이김. 그리고 쫄로만듬.

걍 할 수 있는건 혼자다함. 칼 마법 소환 다하는거.. 옆동네에서 많이 보던거

초반엔 재밌었는데 후반 ㅆ노답



어느시점부턴 주변캐릭들 존재 의의 1도 없어짐. 걍 혼자서 다 함, 애초에 쫄이 S급 4-5명 1초컷하는놈인데

그런놈이 나중엔 막판보스 바로 전 중간보스한테 개털림, S급들 먼지화함..

소도 설도 후반가면 주인공 혼자만 나오지 주변인물 묘사거의 안나옴..

S급 수백명분 혼자할정도로 차이 나서. 애초에 주인공외엔 티끌만한 도움도 안되서리 묘사도 안해고 걍 병풍행. 주인공 독고다이

보스잡고 해피엔딩.. 복선같은게 전혀없는 걍 양판소 먼치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