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잼있었음

깔끔하게 잘 끊은듯


그런데 좀 아쉬운건 


싸움 스토리 하나 끝나면 쉬는 느낌으로

러브라인 스토리도 살짝 넣어줬으면 더 잼있었을것 같은데 아쉽더라

너무 숨쉴틈 없이 게속 싸워서 읽을 때 좀 피곤했음


여동생 친구, 유진성 사촌누나랑 누나, 자혜인, 이주희 

괜찮은 여자 캐릭터들 넣어두고 그닥 활용을 못한게 좀 아쉽네


원작 소설도 이렇게 쉴세없이 게속 싸우고 끝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