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 군주 목아지딸때 하차했는데 ㄹㅇ 딱 제주도였나 독도였나 여기 레이드까지가 재밌었음 복커해서 뒷내용 쭉 보니까 연출도 이상하고 떡밥회수도 이상하게하고 젤 이상했던게 용제한테 개털려놓고 무슨 자신감으로 뜨러가냐 그리고 윤회의잔 마지막이라면서 굳이 써주는 지배자들도 이해안되고 참 땃
용제한테 털려놓고 신체능력 훨 약한 과거로 가서 용제 잡는다는건 뭔 ㅅㅂ 개연성이 ㅋㅋ
소설도 이럼? 뭔가 갑자기 끝낸 느낌 ㅋ
그게 신체능력 제약이 없을걸? 군주된 후는 과거 간다고 자기 힘이 약해지는건 아니여서. 소설에서는 차원틈새에서 본인이 칠만한 적한테 (설정상으론 이것 덕분에 기동력이 어마무시하다 함) 가서 그림자 소환하고 갉아먹고, 병력 키운후 튀기를 반복해서 이긴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