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 애니메이터 거의 없고

죄다 프로듀서 뿐이라

투자받은 금액으로 섭외 가능한 애니메이터들로 뽑는거

예산이 적으면 ㅈ망할 확률이 높아지고

반대로 높으면 잘만들 확률이 높아짐



근데 고작 만화 슬라이드쇼 형식의 1차 pv 인데도 불구하고

퀄리티하고

사와노 섭외 한거보면

크런치롤이 이번에 각잡고 투자한듯




신노갓은 저런 슬라이드쇼 pv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