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애니 잘알 있냐?


보통 ost 이런건 회사에서 이거 한번 해보는게 어때?
라고 요청해서 사와노가 괜찮다고 판단하고
ost 만드는거임?



사와노 역대 애니 커리어 보니까
전형적인 양산형 장르 맡은적이 없는거 같은데
이번이 이례적인 케이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