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장미는 불가능이란 꽃말만 있었습니다. 자연 재배가 가능해진 이후부터 기적,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란 꽃말이 됐습니다.불가능에서 기적으로, 작가님에게 무척이나 적절하게 어울리는 꽃말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최고로 거듭나고자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기개를 지녔던 작가님을 향해, 경의를 담아 저 꽃말을 헌사로 바치고 싶습니다.
짤은 왜저따구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