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진우 존나 멋있고
왜 아무고토 류지라는지도 알았지만...,
빛병구의 동료를 아끼는 사후힐링이 제일 좋았습니다
사실 진우가 논외라 그렇지
싸우기 싫어도 동참해서 힐러의 끝을 보여준
빛병구의 모습이 진짜 헌터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