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네, 웹툰으로 봤음
대부분의 소설이 초기 임팩트를 유지하지 못하지만
중반 넘어가는 2부부터 분위기가 바뀌면서 기존 등장인물과 그관계를 해경 하디 못하여 버리고 계속하여 신 등장인물을 내보냄
흥미를 줄수 없으면 빠심이라도 유지해야 하나 주인공 빼고 전부 나오질 않는데 어떻게? 주인공 자체 매력도 너무 부족한것도 크고,,,
결말부분은 2부이후로 벌여놓은 세계가 수습을 못하겠는지 순식간에 결말을 내버림,
결말을 보고 느낄 여운조차 없음
유명세에 비해 볼거 없음.
빛좋은 개살구,
용두사미.
초중반부 재밌긴한데 갈수록 주인공 제외하고는 캐릭들 성장을 못하는 세계관이라 백윤호나 불 쓰는 애 같은 애들은 ㄹㅇ 잡몹 처리도 안나오는 쩌리에 한국에서 그나마 제일 쌘 반열인 차해인도 쩌리 되고 국권도 카라쉬가 조심하라고 한 떡밥에 비해서 아무것도 없던 쩌리들이고 나중에 나오는 보스급 캐릭들이 1대1 에피소드가 아니라 막 3명씩 뭉탱이로 썰리니까 너무
급전개 같긴 하더라
좀 오바일 수 있어도 기존 캐들 중에서 재각성자 나오거나 영체화 배우거나 그런식으로 작중에 나온 설정들 좀 이용했으면 좋았을듯
그것도 작가 건강 악화되서 진짜 그냥 무리하게 압축시킨 거 아님? 웹작이 진짜 마지막화에서 한계인 게 보이더라..
뭔개소리야 ㅋㅋㅋ 소설도 후반부 급전개인건 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