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전개에 독자들도 납득하기 힘든 스토리 아님??
나쁜 놈 죽이는 거야 당연히 나올 수 있는데
그래도 시스템의 설계자라는 캐릭터인데 갑자기 성진우가
"그래... 언젠가 문득 니가 시스템 계삭할까봐 쫄았었는데 이미 손 써둠 ㅋ."
이러고는 시스템을 갑자기 해킹한 듯한 묘사 이후 설계자 척살
진짜 몰입감 다 날아갔었는데 님들도 그럼??
나쁜 놈 죽이는 거야 당연히 나올 수 있는데
그래도 시스템의 설계자라는 캐릭터인데 갑자기 성진우가
"그래... 언젠가 문득 니가 시스템 계삭할까봐 쫄았었는데 이미 손 써둠 ㅋ."
이러고는 시스템을 갑자기 해킹한 듯한 묘사 이후 설계자 척살
진짜 몰입감 다 날아갔었는데 님들도 그럼??
그거보다 그림자군주가 성진우한테 그냥 반해서 2대군주자리 넘겨준게 웃김 게이루트
스토리는 솔까 개엉성해...작화좋고 주인공급성장하고 쎄지는맛에 볼만한웹툰이지
왜 댓글에 반박은 없고 비추만 많냐
그림자군주가 개입해서 그런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