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전개에 독자들도 납득하기 힘든 스토리 아님??

나쁜 놈 죽이는 거야 당연히 나올 수 있는데

그래도 시스템의 설계자라는 캐릭터인데 갑자기 성진우가

"그래... 언젠가 문득 니가 시스템 계삭할까봐 쫄았었는데 이미 손 써둠 ㅋ."

이러고는 시스템을 갑자기 해킹한 듯한 묘사 이후 설계자 척살


진짜 몰입감 다 날아갔었는데 님들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