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째 여자들은.. 자기가 붙잡는 쪽이든 붙잡히는 쪽이든든.. 특유의 그 도도한 말투를 못버리는거 같음


남자는 반면 붙잡히는 쪽이어도 '나랑 사귀면서 수연이 너가 힘들었으니까' 하고 일단 상대를 먼저 배려해주는데.. 참 한남들이 착한건지 한녀들이 못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