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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가 넌 왜이리 여자같냐고 타박줌
둘째 삼촌이 옆에 앉아보라면서 내 벅지 만짐

그걸 본 아빠는 암말도 안하고

근데 사촌동생 누나 형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기 시작

술 좀 오르니까 아빠랑 막내 아빠 같이 왜 애를 그렇게 만지냐고 둘째 삼촌타박

큰아빠도 내 등 만지던 손 쑥 빼더니 헛기침


갑자기 둘째삼촌 버럭화내시고 작은아빠 몸싸움에다가 아빠가 다 엎고

지금 집임

ㅋㅋ 내 일생 설날에 제일 빨리 집들어온 순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