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몸좋고 남자다운 사람이랑
자는 그런 쾌락 추구 말고
진짜 서로 평생 함께 지켜주자는 그런 말
할 수 잇는 사람을 만날 수가 있을까
최근에 대화 잘돼서 두어명 만나봤는데
20후 애기는 확실히 아직 자기 정체성 긴가민가하고
그냥 ㄴㅈ끼리 하는 쾌감이 좋아서 하는것 같음
다른 한명은 멀쩡해 보이긴 하는데
대화해보니 술 좋아하고 이쪽 친구 많고
어릴때부터 이쪽 활동한 사람이고 연애도 안쉬고
계속 한 것 같음 뭐랄까 그냥 다 내 욕심인가
걍 은둔하면서 평생 함께할 사람 찾는건데 안쉽네
이성애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