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탈탈 털어서 빚 갚아도 모자랄 판에 옷 보고 앉아있는 정신 나간 년 같으니.
빚이나 갚아, 기생충년아.
익명(222.239)
2026-04-12 20:04:00
추천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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