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피노키오 "우리 좋은 형동생 사이 맞제" "그럼요 형" 괜한 말로 너를 잃고 싶지 않아서 터질듯한 마음을 감추고 숨기며 함께 술잔을 기울여 본다 이렇게나마 너를 볼 수 있다면 그거면 됐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