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잣집에서 자랐고 전쟁통에 잠깐 힘들었던거 외엔 쭉 부자셨는데 그렇게 궁상맞게 살다가 결국... 왜 그러셨을지 순수하게 궁금해 며느리,아들,본인 셋이서 카페가서 커피 1잔만 시키게 했었다는데;
이 디시콘이 신유콘 중에서 제일 찰 진 콘 같음
벌어놓은 돈 제대로 쓰지도 못하네
사실.. 쓸 시간이야 언제든 있었지만 본인이 항상 쓸 생각이 없어보이셨던; 진짜왜지
손 좀 치워보걸아
오신지도 몰랐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