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라고 생각한것도 아니었고 경험 많은것도 알고있었는데 ㄸㅌ이랑 몸 섞은적 있는거 알게되니까 마음 싹 사라짐. 내 가치가 ㄸㅌ급으로 내려간 것 같고 세상 어딘가에 얘랑 한 섹스 음미하면서 흐뭇해할 ㄸㅌ새끼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도저히 마음 더 못이어가겠어. 나만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