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고닉 글 몇개 보고 나서 쓰는건데
나도 여자들이랑 연애 초반에 겪었던거기도 해서ㅇㅇ

연애중에는 계산적으로
누가 더 카톡 많이 보내니, 연락 누가 더 많이 하니
이런걸로 재고 따지지 말고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 크기가 내가 상대를 좋아하는 것보다
적진 않을까, 의심하거나 걱정하지도 말고

니가 좋아하는 만큼 '지금' 그 상대한테 최선을 다해라

왜냐면 나중에 헤어졌을 때 후회가 진짜 큼.
그때 차라리 더 잘해줄걸,
연락 더 많이 한다 해서 내가 지는게 아니었는데,
그냥 있을때 잘할걸,
더 예쁜 사진 많이 찍어줄걸,

사랑의 크기를 자꾸 비교하면서 속상해하지 말고
자존심 생각할 시간에 더 많이 사랑을 주라는 뜻임

일반 연애나 여기애들 연애나
크게 다르지 않을테니 몇자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