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길래 번개하려고 사람 만남
스펙 184 72 23에 몸 얼굴 다 좋은데다가
연하여서 더 꼴리더라고ㅋㅋ
근데 약속장소가 지하철역 출구였는데
거기서 이마트 종이백을 들고 서있는거임.
쇼핑하는 길이었나 싶었는데 물어보니까
"그냥 이것저것 샀어요" 그러더라구.
그래서 딱히 궁금해하진 않고
텔 도착해서 번갈아 씻고 애무 시작함.
그러다가 다리 벌리고 준비자세 하니까
젤로 풀어주더니
"잠시만요" 이러더라..?
그러더니 아까 그 이마트 종이백에서 뭘 꺼내는데
방울토마토 20갠가 들어있는 투명한 용기 있잖아?
그게 들어있던거...
툭 열더니 방울토마토에 침을 퉤- 뱉는거임...
내가 "왜요?" 하니까
키득거리면서 "아니에요" 이러더니
혼자 등돌리고 어깨 들썩거리는거;;;
웃는건가? 싶었는데 웃음소리는 안들리고
뭔가 억지로 호흡 참는 소리...
정색하고 다시 나한테 오더니
손가락 하나를 서서히 넣는거..
그러다가 빼고
이번엔 손가락 두개 넣는거 시도하는것 같더라고..
근데 그다음번엔 손가락이 아니고
뭉툭한 뭐가 들어오는 느낌이어서
순간 움찔해서 "뭐에요?" 하니까
"방울토마토요" 이러더니
"오오 들어간다 들어간다!!!" ㅇㅈㄹ...
지혼자 킥킥대면서 즐기는거 같더라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철이 없는건지
좆같아져서 후장 손으로 가리고
좀 빡친 표정으로
"지금 뭐하는거에요..?" 하니까
"잘 풀어야되니까 그랬어요 바로 뺄게요
근데 안보여요"
이러면서 실실쪼갬...
나도 갑자기 안보인다니까 겁나기도 하고
힘줘서 계속 있으니까 쑥 빠짐..
그새끼가
"오오 빠졌어요!!" 하면서
냄새맡고 "아 씨발" ㅇㅈㄹ
별 병신같은 새끼 다보겠더라
집가는길에 차단하려니까 쪽지로 방울토마토
찍어서 보냄;;;
"잘먹었습니다ㅋㅋ"
이러더라 씨발새끼...
둘이 찬샹연분
다음번엔 토마토로 해달라해
토마토퐁듀텀ㅠㅠ
지혼자 킥킥대면서 즐기는거 같더라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싱싱한.
와
크리스쨩 사랑해(。・ω・。)ノ♥ 슈타게 부활기원 18일차 o(TヘTo)
미친개씨발싸이코새끼 그자리에서112 강간으로신고한다.
그런거 패티쉬인가봐 ㅋㅋㅋ
개꼴령 ㅋㅋ - dc App
이 이상으로 꼴리기도 힘든데 - dc App
분명 싸이코새낀데 꼴려... - dc App
수치스러워서 눈물날듯..
시발
루왁 토마토 ㅆㅅㅌㅍ
잘생겼는데 싸이콬ㅋㅋㅋㅋ ㅋㅋㅋ
이거몇년된글이잖아 ; 참신한거 가져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