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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저녁 내가 알아서 해먹는다 보냈는데 읽씹하길래


걍 볶음밥 해먹을랬다?

근데 햇반 1개 뜯고 전자렌지 돌리자마자

애비 왈 내것도 해주는줄~ 이지랄

그래서 아 아빠것도 해드릴까요?(시발)  했더니

이미 전자렌지 돌아갔는데 음.. 그냥 마라탕 시킬래? 땡기지않니? ㅇ. ㅈ. ㄹ✊

개 열받지만 반포기하고 전자렌지에서 햇반꺼내면서 그러세요; 했는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를 걸더니

엄마한테 내이름대면서 @@이가 마라탕 먹고싶다는데 시켜주자 ㅇㅈㄹ❓❓❓❓❓❓❓❓(칼임티는 참음 ㅠ)

남잔데 존나 페미될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