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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들 댓글118개 하나하나 소중이 다 읽었어.


헤남이 그치..나한텐 정말 과분해.


실망시키지않구 18년 우정 쭈욱 같이 갈수있게


나년 잘 할게...언니들 진심어린 충고와 탄식들 다 새겨들어.


95띠니... 15년도 56사단 군악대 4살위 지휘장교 중위오빠 짝앓이하다가


현부심 제대하구 (부적응, 우울증, 수면장애) 복학하자마자 공개 커밍아웃했긔.


이후로 숱한 사람들 떠나보냈지만 곁에 남아준 사람들 감사해하며 살게.


언냐들 쓴소리 덕분에 많이 돌아보게됬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