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어 내 엄만데 유일한 가족이고
엄마도 너 애기때 길렀으니 이젠 너가 엄마 보살펴드린다고 생각해
익명(121.184)2023-05-01 23:51:00
응원해요. 형님은 자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익명(182.214)2023-05-02 00:08:00
힘내 행복하길 바랄게
익명(223.38)2023-05-02 00:09:00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익명(210.94)2023-05-02 00:18:00
멋있다 힘내 언니
익명(211.228)2023-05-02 00:21:00
게이들은 왤케 이런 불우이웃들이 넘쳐나는거냐?
가정환경이 불우한게 게이가 되는거랑 연관이있나
ㄹㅇ 논문 각
익명(106.101)2023-05-02 02:18:00
답글
있다던데
ᄋᄋ(118.235)2023-05-02 10:48:00
답글
너 포함 주변에 좆거지만 있어서 그런거 아님?
익명(118.220)2023-05-02 11:43:00
고생하네 어머니 돌아가실 날 멀지 않았는데 그때까지 힘들어도 잘 해드리자 순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고 못 해주면 그것만 기억에 남아서 남은 평생을 후회하거든 - dc App
병신(8n68asb1vsz4)2023-05-02 02:31:00
힘내 형아ㅠ
익명(211.243)2023-05-02 03:50:00
보호사나 병원이나 뽑기운인건 똑같은데 차라리 노인들끼리 소통이라도 자유로운 병원이 낫지 사회적 관계를 자식이 다 차단시켜놓고 감금시켜 키우는게 뭐가 대수라고
익명(175.223)2023-05-02 06:17:00
답글
치매면 소통따위 얄짤없다..
익명(118.235)2023-05-02 21:53:00
답글
뭔 치매환자한테 소통을바라노 치매는 걸린순간부터 사람의 탈을쓴 동물임
익명(39.7)2023-05-06 20:06:00
힘내 밥한끼 시주고싶다 - dc App
익명(218.239)2023-05-02 06:47:00
ㄹㅇ 댓글중에 토악질 나오는거 많네..
인터넷방구석버러지들 말 신경쓰지말고
지금순간처럼 최선을 다하면 됐지..
하루빨리 치매 치료되는 약 나왔으면 싶어.
익명(220.85)2023-05-02 07:34:00
답글
착한척 하지 마라
토나온다
익명(223.38)2023-05-05 04:53:00
부양할 사람이 너 밖에 없다면 언젠가 지칠텐데
그때라도 못버티겠으면 병원보내라 자주 왔다갔다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시설도 많아
익명(211.46)2023-05-02 08:03:00
파이팅.
익명(211.36)2023-05-02 08:32:00
효녀심청
익명(222.100)2023-05-02 09:59:00
착해 ㅠㅠ
익명(115.138)2023-05-02 11:42:00
니가 고생이 참 많다... 외동인가보네 ㅠ
익명(118.235)2023-05-02 13:40:00
잘해드려. 후회없이 사진도 많이 찍고 힘들지만 여행도 갈수있으면 자주 가고
댓글(182.208)2023-05-02 14:19:00
요양병원가면 어케됨? ㄹㅇ몰라서물음
익명(1.252)2023-05-02 17:52:00
공기업이면 다행이네
익명(121.137)2023-05-02 20:39:00
진짜 치매 하... 힘내 쓰니야
익명(218.154)2023-05-02 20:46:00
치매 극 초기인가보네 ㅋㅋㅋㅋ 우리 할머니도 치매여서 같이살았는데 진심 우리가족 전부다 개 싸움 ㅋㅋ
치매걸린년이 가족마다 가서 가족 뒷담까고 욕하고 다녀서 ㅋㅋ
밥 다먹어놓고 다른 가족한테 가서 밥도 안준다 지들끼리 맛있는거 쳐먹고 나는 하나도 안준다 배가고프다 개지랄함 ㅋㅋㅋ
점심에 고기 먹어놓고 저녁에 고기 차려주면 일평생 이런 고기 처음먹어봤다고 진짜 오랜만에 먹는다고 하루죙일 그얘기하고
방에 들어가서 전화해서 나 오늘 일평생~ 고기 처음 먹어봤다~ 이러고 온동네 뒷담까고 다님 ㅋㅋ
사촌동생한테는 사촌동생 아빠 욕 엄청하고 들릴듯 말듯 욕지랄 졷나해서 사촌동생 아빠가 물건부수고 지랄하다가 이혼하고 별거하고살음 ㅋㅋ
익명(14.33)2023-05-02 21:54:00
답글
그덕분에 모든 가족이 안모시려는거 우리집에 모셔왔는데 아빠가 등산가면 방문 살짝 열어놓고 전화통화 하는척하면서 ' 아유 개꼴값싼다니깐~ 지 주제에 무슨 등산이야 등산 염병을 하고있네~ ' 또 들릴듯 말듯 지랄해서 아빠 뚜껑열리고 엄마랑 개싸움하다가 엄마 우울증걸리고 울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요양원 보내버림 ㅋㅋㅋ
치매걸린년은 그냥 가족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같이살면 집안 가족 서로 감정만 오지게 상하고 서로 멱살잡고 싸우게됨.
익명(14.33)2023-05-02 21:56:00
답글
그리고 비데하고나서 똥닦는걸 휴지로 안하고 수건으로해서 수건에 똥범벅이고 샤워하다 똥을 흘린건지 화장실바닥에 똥천지고
그냥 고대로 넣고 빨래 돌린건지 빨래에 오줌냄새 오지게 나고 설거지도 설거지 하는척하면서 물만 묻히고 올려대서 음식물 찌꺼기 범벅 ㅋㅋ
하지말래도 그렇게 대충 하면서 이 나이 먹도록 집안일하고 부려먹는다고 또 욕하고다님
옛날에는 그런거 하나도 없었는데 치매걸리면 사람이 저렇게 변함
글고 치매라는게 좋아지는 법이 없어서 치매약에는 꼭 수면제같은거 같이넣어줌
치료제가 없으니 그냥 몽롱하게 잔듯 안잔듯하게 일평생 지내라고 ㅋㅋ 치매 걸리면 그냥 요양원에 보내서 자연사하도록 돕는게 모두에게 좋은일임
넌 뭐해
공기업다님
힘내..
30대 끝물인데 너는 너대로 게이라이프 잘 즐겼긔?
동거하자는 사람 있었는데 거절한게 아쉽긴함
섹스 연애 많이함?
힘내룜
엄마몇살이셔?
55년생이심
ㅇㅇ 맞음 내가 공익이였음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보내는건 그냥 이제 죽으라는거임 ㅠㅠ
장하다
어머니가 너 때문에 정말 행복하실 거 같아
파이팅! - dc App
치매면 인간 아니야
222 이게맞긴함
3333
ㅋㅋㅋ어머 - dc App
어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녀네... 응원해요
효녀텀 응원해
효녀추ㅜㅜ
좋은 날이 오게될거에여
요양병원 비싼데 가야해
온니 힘내시긔 응원하겠긔
힘내 어머니가 엄청 자랑스러워하고 행복하시겠다
농약마셔 걍
니나 쳐 마셔 - dc App
미친년
멋지고 장하다 복받을거에요!! 치매는 주변인들을 정말 힘들게 한다던데 어떤가요?
잘했어 내 엄만데 유일한 가족이고 엄마도 너 애기때 길렀으니 이젠 너가 엄마 보살펴드린다고 생각해
응원해요. 형님은 자랑스러운 사람입니다.
힘내 행복하길 바랄게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멋있다 힘내 언니
게이들은 왤케 이런 불우이웃들이 넘쳐나는거냐? 가정환경이 불우한게 게이가 되는거랑 연관이있나 ㄹㅇ 논문 각
있다던데
너 포함 주변에 좆거지만 있어서 그런거 아님?
고생하네 어머니 돌아가실 날 멀지 않았는데 그때까지 힘들어도 잘 해드리자 순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고 못 해주면 그것만 기억에 남아서 남은 평생을 후회하거든 - dc App
힘내 형아ㅠ
보호사나 병원이나 뽑기운인건 똑같은데 차라리 노인들끼리 소통이라도 자유로운 병원이 낫지 사회적 관계를 자식이 다 차단시켜놓고 감금시켜 키우는게 뭐가 대수라고
치매면 소통따위 얄짤없다..
뭔 치매환자한테 소통을바라노 치매는 걸린순간부터 사람의 탈을쓴 동물임
힘내 밥한끼 시주고싶다 - dc App
ㄹㅇ 댓글중에 토악질 나오는거 많네.. 인터넷방구석버러지들 말 신경쓰지말고 지금순간처럼 최선을 다하면 됐지.. 하루빨리 치매 치료되는 약 나왔으면 싶어.
착한척 하지 마라 토나온다
부양할 사람이 너 밖에 없다면 언젠가 지칠텐데 그때라도 못버티겠으면 병원보내라 자주 왔다갔다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시설도 많아
파이팅.
효녀심청
착해 ㅠㅠ
니가 고생이 참 많다... 외동인가보네 ㅠ
잘해드려. 후회없이 사진도 많이 찍고 힘들지만 여행도 갈수있으면 자주 가고
요양병원가면 어케됨? ㄹㅇ몰라서물음
공기업이면 다행이네
진짜 치매 하... 힘내 쓰니야
치매 극 초기인가보네 ㅋㅋㅋㅋ 우리 할머니도 치매여서 같이살았는데 진심 우리가족 전부다 개 싸움 ㅋㅋ 치매걸린년이 가족마다 가서 가족 뒷담까고 욕하고 다녀서 ㅋㅋ 밥 다먹어놓고 다른 가족한테 가서 밥도 안준다 지들끼리 맛있는거 쳐먹고 나는 하나도 안준다 배가고프다 개지랄함 ㅋㅋㅋ 점심에 고기 먹어놓고 저녁에 고기 차려주면 일평생 이런 고기 처음먹어봤다고 진짜 오랜만에 먹는다고 하루죙일 그얘기하고 방에 들어가서 전화해서 나 오늘 일평생~ 고기 처음 먹어봤다~ 이러고 온동네 뒷담까고 다님 ㅋㅋ 사촌동생한테는 사촌동생 아빠 욕 엄청하고 들릴듯 말듯 욕지랄 졷나해서 사촌동생 아빠가 물건부수고 지랄하다가 이혼하고 별거하고살음 ㅋㅋ
그덕분에 모든 가족이 안모시려는거 우리집에 모셔왔는데 아빠가 등산가면 방문 살짝 열어놓고 전화통화 하는척하면서 ' 아유 개꼴값싼다니깐~ 지 주제에 무슨 등산이야 등산 염병을 하고있네~ ' 또 들릴듯 말듯 지랄해서 아빠 뚜껑열리고 엄마랑 개싸움하다가 엄마 우울증걸리고 울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요양원 보내버림 ㅋㅋㅋ 치매걸린년은 그냥 가족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같이살면 집안 가족 서로 감정만 오지게 상하고 서로 멱살잡고 싸우게됨.
그리고 비데하고나서 똥닦는걸 휴지로 안하고 수건으로해서 수건에 똥범벅이고 샤워하다 똥을 흘린건지 화장실바닥에 똥천지고 그냥 고대로 넣고 빨래 돌린건지 빨래에 오줌냄새 오지게 나고 설거지도 설거지 하는척하면서 물만 묻히고 올려대서 음식물 찌꺼기 범벅 ㅋㅋ 하지말래도 그렇게 대충 하면서 이 나이 먹도록 집안일하고 부려먹는다고 또 욕하고다님 옛날에는 그런거 하나도 없었는데 치매걸리면 사람이 저렇게 변함 글고 치매라는게 좋아지는 법이 없어서 치매약에는 꼭 수면제같은거 같이넣어줌 치료제가 없으니 그냥 몽롱하게 잔듯 안잔듯하게 일평생 지내라고 ㅋㅋ 치매 걸리면 그냥 요양원에 보내서 자연사하도록 돕는게 모두에게 좋은일임
존나착하내
힘내.. 맘이 아프다
힘내요 착하시다
효녀추
ㅠㅠ힘내!!
유전자 위험하네 건강관리 잘하고 검진 자주 받아
옴맘마 고생이다 그래도 복 받을겨 열심히 살아
ㅇㅂ
멋잇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