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련 저저저저번주에 찜방갔는데..
어떤 40대 뚱돼지체형에 오크닮은 얼굴. 머리펌하고 염색한 미친년 있었는데 
나 씻고 탕 들어가자 마자 갑자기 내 고추 빠려구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얼굴 손으로 밀쳐내면서 뭐하세요..??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그분이 “카페에다 글쓰신분 아니에요?”
라고 역정을 내면서 나한테 묻긔 ㅋ 
그래서 난 
“아닌데요?”(사실맞음 ㅋ)
그러더니 알겠다면서 나가더라.. 
ㅉㅉ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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