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보지호강 하러 딱 현금 1.5 들고 갔는데 3천원 올랐다고 알바년 싸가지없이 말하길래 담에 준다고 사정사정 하는데 알바 개 깐깐한 씹년 안들여 보내주더라긔 ㅉ 평생손님 잃은거라고 소리 버럭 지르고 나왔긔
그러게 평생손님인데..
동전 30개 가져와서 쌍판떼기에 던져주고 오지 그랬어
기갈.
벅차.
계속그딴식으로장사하라해✋✋에이즈옮겨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ㄴㅋㅋㅋㅋ
ㅁㅊㄴㅋㅋㅋㅋㅋ
아 댓글 ㅋㅋㅋㅋ
지민.
에이즈 걸려서 금방 뒤질건데 평생 손님 해봤자 일이년밖에 더 가냐?
존나웃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럭ㅋ
알바가 무슨 권리가 있다고 ㅜ 처음보는 널 뭘 믿고 3천원을 더 주니 ㅜ 너만 알바 처음 보니 알바도 너 처음 보지 ㅜ
빛하는 진짜 이럴 거 같은 진상이라 댓글들도 디 진지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