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관심사 비슷해서 만남
근데 즈그집으로 오라해서 갔는데
지애미랑 같이 사는집에 거실엔
애미가 펴놓고 자는 이불이랑 매트리스 깔려있고
쿰쿰한 할매냄새 나는 집에
그새끼 머리는 다 벗겨져서 훌렁훌렁 벗겨지려하고
아가리 똥내 존나나고 사진은 또 얼마나 사기를 쳤는지
그냥 개좆같아서 집에 가자마자 이두나 틀고봄
걔는 애미 깔고자는 매트리스에서 나는 소파에 앉아서
이두나 보는 내내 옆에서 수지같은 캐릭터 맘에안든다
양세종 존나 귀엽다 내취향이다 이지랄
옥동자 닮은년이
그래서 한 세편봤나? 서로 대화도 안하고
걍 이두나만 묵묵하게 봄
그래도 대화는 좀 해봐야 겠어서 끄고
얘기 좀 하자고 구랬는데 걔가 존나 감정적으로 지랄함
난 계속 스몰톡 유도했는데 이두나 본건 동생이라면서
지랄 발작하길래 나도 슬슬 긁으면서 대화함
걍 정치얘기랑 지구온난화랑 여성인권 얘기함
그랬더니 소리 지르면서 나가라고함
그래서 나갈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아가리 똥내나니까 양치하고
머리 벗겨진거 티내지말고 짜르라고 했더니
ㄹㅇ 소리지름
바로 다 차단당했는데 인스타는 안당햇길래
인스타로 입냄새에 좋은 가글 추천해줌
기갈
아니근데 그 뚱땡이년이 ㄹㅇ 기갈 지렸는데
그런집에서 10분이상 버틴게 신기
솔직히 들어가자마자 나가고 싶었음 약간 집에서 김치쉰내 홀애비 냄새나서
겁많은바텀이라 가겠다고 말못했구나
내가 탑이었음;
아.
솔직히 그새끼 얼굴보면서 서지는 않을거같앗고 걍 마음의 교류하려고 보러간건데 씹년이 존나 띠껍게 지랄하고 기갈져서 개패고싶었음
마음의교류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착해서 간건데 나보고 수지 왜이렇게 좋아하냐면서 지랄하는 그 아가리똥내뚱땡이년이 아직도 선명해...
개웃겨
난 글쓴이 되게 착한사람인거같다고 생각함
그런 애들이랑 말섞고 상종하면 안됨. 저런 밑바닥 하수구들은 너한테 복수할 수도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