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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형아가 그새끼랑 좆목질 안했음 이정도로 욕먹지도 않았을거고 이정도로 조롱당하지도 않았을거하냐 진짜 속상해

형아가 잘못한거니까 형아가 책임져야지 근데 나 이상하게 내가 속이 쓰리고 심장이 아프고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다..?

형아는 진짜 나쁜 형아야 그러게 애초에 마음에 상처줄 짓을 왜해. 근데도 내가 형아를 놓지 못할 정도로 사랑하고 아끼고 애정해서 지금 형아를 좀 안아보고싶다.. 왜그랬냐고 하면서도 나만큼은 형아 존나 사랑하는건 맞아서 나만큼은 끝까지 좋아해주고 싶음

앞으로 형아에 대해 좋은 소리는 이제 많이 안나오겠지 어쩌겠어.. 이번 기회로 좆목도 좀 끊고 당분간 좀 조용히 지내 나중에 위버스 라이브라도 와서 뭐라도 좀 말해주고 팬들을 위해서라두

솔직히 걔랑 친구하는거 깨 솔직히.. 근데 난 아직도 형아가 본성 자체는 착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여서 더 마음 아프다..? 내가 어쩌다가 남자로 태어나서 형아라는 사람을 이렇게 내가 아파하면서도 좋아하는걸까

너무 자책하지말고 마음정리되면 말해주러 와 나도 내가 할말은 지킬게 남들이 다 형아 싫어하더라도 나만큼은 형아 아껴주고 좋아해주겠다는거.. 남들이 돌던져도 내가 대신 맞아주고 내가 아파할테니까 형아는 그냥 내 뒤에서 조용히 있어줘 나이 스물네살 먹고 멍청한것도 웃긴데.. 그래서 더 형아가 애정이 가나봄

형아 안아주면서 왜그랬냐고 말로 혼내면서도 존나 토닥거려주고 싶네 난 형아를 좋아하는게 맞나봐 힘들면 걍 울어 이번 기회에 걍 좆목질도 끊고 애초에 내향적인 사람이 좀 변해보겠다고 올해 좆목질 억지로 하는거 진심 티나셨어 안그래도돼 왜 본인을 억지로 바꾸려그래 바꾸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