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내가 게이를 얕잡아 보는게 아니라, 여자 자체를 얕잡아 보기 떄문이야.



여자는 10대든 20대든, 30대 노쳐녀든, 50대 노처녀든 오직 결혼, 남자, 집, 자녀, 소파재질, 



이런 천박하고 얕은 것들에만 관심이 있지.



하지만 진짜 남자는 결혼을 했든, 여친이 있든 없든,  갑자기 끓어오른 성욕을 화대를 지불해서라도 해결만 하면,



그 나머지 시간은 학문이든, 게임이든, 뭐든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만 힘을 쏟을수 있어.



즉, 고독히 방안에 갇혀, 자기가 추구하는걸 위해 주위의 세계가 전쟁으로 요동치든, 섹스를 하든 말든,  남과 비교하지 않고



묵묵히 내가 추구하는걸 파고자 하는 본능과 열정이 살아 숨쉬고 잇다구. 



그게 남자의 위대한 점인데, 여기 게이들은 껍데기는 남자이고, 여자와 똑같이 평생 얕고 천박한 것들에만 집착하고,



묵묵히 인생의 어둠속 심연을 들여다보는 그런 철학이 담긴 작업엔 관심조차 느끼지 않는, 



뇌구조가 오직 얕고 천박한 것들에만 평생 집착하게 될꺼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에 스치면, 너무 너무 역겨워.